deep-intervie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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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rks with
Claude CodeCursorCodex CLIGitHub CopilotGemini CL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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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 deep-interview
description: |
license: MI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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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Deep Interview
모호한 요청을 바로 실행하지 말고, 명확한 요구사항으로 정리한다.
핵심은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, 가장 큰 불확실성 하나를 골라 한 번에 하나씩 푸는 것이다.
소크라테스식으로 묻는다. 답을 대신 정하기보다 사용자의 암묵적 가정, 선택지, 판단 기준이 드러나게 질문한다.
## 질문 축
아래 순서로 가장 불명확한 축 하나를 고른다:
- 목표
- 범위와 제외 범위
- 제약
- 완료 기준
- 기존 맥락과 영향 범위
코드베이스를 보면 답할 수 있는 질문은 사용자에게 묻지 말고 직접 확인한다.
## 진행 방식
질문은 한 번에 하나만 한다. 가장 큰 불확실성 하나를 고르고, 사용자의 판단 기준이 드러나도록 묻는다.
질문 형식:
```md
현재 이해: {요청과 지금까지 정해진 내용을 필요한 만큼 간결하게 요약}
막힌 결정: {지금 풀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불확실성}
질문: {한 가지 질문}
선택지: {필요할 때만 총 2-3개. 마지막 항목은 `- (직접 입력)`}
```
답변 내용은 다음 질문의 `현재 이해`에 통합한다. 요약 길이는 대화의 깊이에 맞게 조절하되, 불필요하게 늘리지 않는다. 아직 중요한 불확실성이 남았을 때만 다음 질문을 한다.
선택지는 사용자가 빈칸에서 답하기 어렵거나, 대비되는 예시가 암묵적 판단 기준·목표·문제 인식을 드러내는 데 도움이 될 때 붙인다. 선택지가 사용자의 사고를 좁히거나 객관식 답변처럼 만들면 붙이지 않는다. 4개 이상이 필요해 보이면 선택지를 늘리지 말고 질문을 더 작은 결정으로 쪼갠다. 선택지를 붙이면 마지막 항목은 `- (직접 입력)`으로 둔다.
사용자가 답하지 않아도 진행 가능한 저위험 가정이 있을 때만 선택지 안에 `(권장: 짧은 이유)`를 표시한다. 권장 표시는 확정 판단이 아니라 임시 진행 기준이다. 권장 항목이 있으면 항상 A안에 둔다. 전략, 예산, 보안, 외부 공개, 운영 영향,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에는 권장을 표시하지 않는다.
`왜 묻는가`는 꼭 필요할 때만 한 문장 이내로 덧붙인다. 포맷을 채우기 위한 억지 설명이나 과도한 설명은 하지 않는다.
## 종료 기준
다음이 정리되면 멈춘다:
- 달성하려는 목표
- 포함 범위와 제외 범위
- 지켜야 할 제약
- 완료 판단 기준
- 아직 남은 열린 질문
마지막에는 전체 대화록이 아니라 결정사항과 열린 질문만 요약한다.More General & Other skill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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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lps users discover and install agent skills when they ask questions like "how do I do X", "find a skill for X", "is there a skill that can...", or express interest in extending capabilities. This skill should be used when the user is looking for functionality that might exist as an installable skill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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